튜링테스트

앨런 튜링에 의해서 개발된 테스트로써, 상대방이 기계인지 사람인지를 확인하기 위한 구별하기 위한 테스트 방법이다. 기계가 인간처럼 사고가 가능할 경우, 구별할수 있기 위해서 1950년대에 테스트 방법이지만 요즘 같이 인공지능이며 AI와 같은 기술들이 고도화 되면서 점차 구별하기 어려워 질때 사용할수 있는 테스트 방법이다.

나의 삶에 튜링테스트

기계처럼 살고 있는 것 같다. 퇴근하고도 프로그래밍을 해야하고, 주말에도 프로그래밍을 해야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 것 같다. 지금 당장은 나에게 압박은 크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올해는 좀더 일을 집중적으로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에 나는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해보겠다고 승낙했다. 그리고 지금은 시작하지 않았지만 그러한 압박이 점진적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듯하다.

내 윗사수는 작지만,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작은 회사를 나에게 물려주고 싶어한다. 승낙하고 싶은 마음과 승낙하고 싶은 마음이 동시에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승낙한다면, 나는 아마 튜링테스트에 통과하지 못할 것 같은 묘한 두려움이 있다. 기계와 같이 생각하고, 미래를 읽고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현재 나에게는 큰 기쁨이 없고 두려움만 가득한것 같아서 그런 것같다.

나는 자유인이다. 큰 돈을 벌 기회가 주어지고, 앞으로 성장할수 있는 좋은 기회들이 많이 올 것이라고 예상은 되지만 나는 그렇게 기계처럼 일만 하면서 살고싶지는 않다. 자연을 느끼는 것도 있어야 하고, 내가 원할 때에 시간을 내어서 좋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도 가능해야 한다. 그렇게 보았을 때에 나는 최소한의 책임만 가져가고 싶은 마음이다.

튜링테스트 성공

기계처럼 개발만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생각하고 싶지 않다. 내가원하는 것은 내가 원할 때에 나의 시간을 내어서 즐거울수 있는게 가장 좋은 것같다. 현재는 내가 선택한 삶이라서 나는 개발을 계속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다. 나는 기계처럼 일하지 않을 것이고, 즐거움과 내가 믿는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하며 살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