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분자 조각가들

교보문고 쿠폰

교보문고 3만원 쿠폰이 있어서 구매한 책이다. 어떤 책을 읽어볼지 사이트를 열심히 뒤지다가 선택한 책들이 있다. 그중에서 선택된 책 중에 하나이다.

책 제목 부터가 흥미가 있었다. 분자 조각가들이라니…책의 제목부터가 얼마나 흥미넘치게 작명되었나!


— 2023.06.07

본래의 의도는 아니였지만, 우연한 계기로 발견하게 된 약품들의 사례가 소개 되었다.

중세시대의 연금술사들과 현 시대의 화학자들간의 공통점은 다른방법으로 인해서 한가지의 목표를 찾고자 함이 공통점이지만, 차이점은 목표인셈이다. 중세시대의 모든 연금술사들에게의 목표는 바로 “금”인 반면에 현 시대의 화학자들에게 목표는 바로 의약품이라는 다양한 목표점이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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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SQL 레벨업

기술책을 읽어야 하는 의무

최근들어서 기술/개발 책보다는 아무래도 지식과 업무외적인 책들을 주로 읽으면서 리프레쉬하는 것을 느꼈다. 그러다보니까 점점 기술에 관련된 책을 사놓고 읽지 않은 죄책감을 갖게 되었다.

예전에 사놓은 책이지만, 기초적인 내용이 주로 되어서 리마인드 할 겸 읽어보기로 마음 먹었다!


DBMS 아키텍처

아키텍처는 끊임없든 트레이드오프라고 본적이 있다. 완벽한 아키텍처는 없고, 지속적으로 어떤것이 좋은 것인지 계속발전하는 해야한다.

DBMS에서 계속 트레이드오프해야하는 이슈는 한정적인 메모리를 어떻게 하면 잦은 스왑이 일어나지 않을 지를 고민해야만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잦은 호출과 인덱스 구조를 고민해야하고, 시스템을 관찰해야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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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과학과 신앙사이

그저 교보문고 쿠폰을 받았을 뿐..

생일선물로 누군가에게 교보문고 3만원 쿠폰을 받았는데, 나는 책을 구매할때 알라딘에서 주로 구매하는 편이기에 어쩔수 없이 교보문고로 접속해서 볼만한 책이 없을 지 찾고 있었다.

어떻게 찾았는지는 지금도 모르겠으나, 흥미가 있는 분야라서 충동구매(?)하게 되었다.


과학vs신앙

피조물의 웅대함과 아름다움으로 미루어 보아 그 창조자를 알 수 있다. (지혜 13, 5)

둘은 하나의 형제와 같이 존재했었다. 계몽주의를 거치면서 둘의 정의에 차이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과학은 인간의 보편적 경험에 기반하여, 재현이 가능하거나 연속적인 관찰이 가능한 상태에 있을 때이 과학적이다 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신앙은 유일회적인 경험으로써 개개인에게 나타나고 그 것이 이전에 경험중에서 해석이 되는 부분으로 납득 된 후에 신앙적으로 정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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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 오두막

소개 받은 책

교회친구들과 함께 근황 및 여러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에 한 친구가 영화 “오두막”을 굉장히 감동적이게 봤다는 고백하면서 영화가 원래 소설 원작이라는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다른 친구는 책으로 보았을 때에 더 큰 감동이 있어서 책을 꼭 볼 것을 추천했다.

추천해주는 책이라면 왠만하면 읽어보는 편이라서 큰 고민 없이 바로 알라딘 사이트로 가서 구매했다. 읽고 있는 책들이 있어서 이 책은 후순위로 밀리다가 최근에 선택해서 읽어 보기로 결정했다.


유난히 재수가 없었던 그 날들

잔뜩 흐리고 바람 또한 많이 부는 그 날에 우편함에 날아온 쪽지에서부터 시작된다. ‘오두막’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파파’라는 사람의 쪽지였었는데 주인공은 거기서부터 기분이 나빳다. 더군다가 우편함을 들렀다가 오는 길에 넘어져서 머리를 부딪히는 바람에 머리에서 피가 나기 시작했고, 거기에서부터 이야기는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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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 대화의 밀도

생일선물

이기주의 시리즈로도 충분히 대화와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트레이닝(?)을 잘 해오고 있다고 생각했다. 생각지도 못한 생일선물로 새로운 책을 받았고, 나는 이책을 통해서 대화라던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배워보고자 한다.

사실 최근들어서 나의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든것도 좀 있다. 마인드의 문제 일수도 있지만, 누군가와 대화를 잘 하기가 어렵다. 책을 통해서 타인과 대화함에 있어서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한다.


상대방과 대화하기

#1 말하는 것보다 들어주기

작가는 상대방과 말하는 것에 대한 비율은 7:3이라고한다. 말하는 것이 7이 아닌 들어주는 것이 7이며 말하는 것이 3인 비율로써 상대방과 대화를 해야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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